UZA

Banality of Evil

뚜렷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깊이 있는 성찰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UZA의 첫번째 정규앨범 <악의 평범성> 

2019년, '중화' 라는 주제의 EP앨범 [NEUTRAL]로 

독일 아이튠즈 일렉트로닉 앨범 차트 9위에 오른 UZA의 첫번째 정규앨범 

인간의 근원적인 구원에 대해 얘기하는 'S.O.S', 사랑에 대한 환상을 담은 'Love Digger' 등 수록

 

UZA의 첫 정규 <악의 평범성>은 여성 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직시한, 악이라는 것이 아주 평범한 일상의 보통 사람들에 의해 행해진다는 동명의 ‘악의 평범성’에서 영감을 받아  본래 악하게 태어난 인간이 끊임없는 성찰을 거쳐 선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UZA의 다양한 음악적 바리에이션을 통해 표현하고 있는 앨범이다.

'의미를 잃은 세상 속에 아주 작은 희망들 까지 사라진다해도 

낭만을 잃은 시절 속에 남겨진 우리가 찾아야하는 그 무언가'

Artist UZA's first regular album <Banality of Evil>, showing deep reflection with a clear theme

 

2019, with EP album [NEUTRAL] on the theme of 'Neutralize'

UZA's first regular album on the ninth place in the iTunes album chart in Germany.

Includes 'SOS', which talks about the fundamental salvation of man, and 'Love Digger', which contains fantasy about love.

 

UZA's first regular <Banality of Evil> is inspired by the `` Banality of Evil '' of the same name that the philosopher Hannah Arendt faces evil as it is done by ordinary people in ordinary life. It is an album that expresses the process of becoming a sensible person through reflection through various musical variations of UZA.

 

'Even if even the smallest hopes disappear in a lost world

Something we need to find in the days of losing romance '

明確な主題意識を持って深みのある省察を示しアーティストUZAの最初の正規アルバム<悪平凡性>

 

2019年には、「中華」というテーマのEPアルバム[NEUTRAL]で

ドイツのiTunesエレクトロニックアルバムチャート9位に上がったUZAの最初の正規アルバム

人間の根源的な救いについて話して「SOS」、愛の幻想を盛り込んだ「Love Digger」など収録

 

UZAの初めての正規<悪平凡性>は、女性哲学者ハンナ・アーレントが直視した、悪というものが非常に平凡な日常の普通の人によって行われたこと同名の「悪の平凡性」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て、本来悪に生まれた人間が絶え間ない省察を経て先人に生まれ変わる過程をUZAの多様な音楽的バリエーションを介して表現しているアルバムだ。

 

「意味を失った世界の中に、非常に小さな希望者まで消えるも

ロマンを失った時代の中に残された私たちが見つける必要がある、その何か」

Release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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